스님의하루

2022.11.30 김장 3일째, 수행법회
“화와 짜증을 내는 어머니로부터 저를 지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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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승

네, 제 삶을 바르고 행복하게 살아나갑니다. 고맙습니다. 다 삼보 덕분입니다._()_

2022-12-03 08:57:06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2-03 08:49:42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2-12-03 08:44:21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
고맙습니다..🙏

2022-12-03 08:41:31

정종석

김장~충분히 자원 봉사자들의 참여가 가능한 일인 데 ~ 도움받지 않고 70세의 스님께서 공동체 가족들끼리 마무리하시는 모습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깊이 새기며 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2-12-03 08:28:43

보현

고맙습니다

2022-12-03 08:12:39

오순자

김장 하시느라 스님 ,모든 봉사자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즉문즉설은 다른때 보다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스님께서 자세하게 듣기 싶게 답변해 주셔서
귀에 속속 가슴에 절절하게 담아 졌어요
질문자님들도 가슴에 응어리 다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스님 오늘도 감사했습니다_(())_

2022-12-03 07:59:0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2-03 07:49:13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12-03 07:35:40

김장순

부모님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자식에게 저런 말을 할까, 키우면서도 얼마나 자책하셨을까요 그런 상황에서도 살아서 나를 돌보았구나 자신을 건사하기도 힘든데 나를 키웠구나 생각하니 가슴이 아립니다.
그 부모님의 사랑 또한 얼마나 큰것인지 알겠습니다.

2022-12-03 07:2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