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25 대나무 정리, 금요 즉문즉설
“저는 고통스러운 과거가 있어요, 왜 살아야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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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자

감사합니다

2022-11-28 06:39:05

보리수

세상에 쓸모 있는 일을 하는 것이 곧 나를 존엄하게 만드는 길! 사는 데도 죽는 데도 아무 이유없다. 그냥 살겠습니다~

2022-11-28 06:36:11

법자재

고맙습니다. 스님

2022-11-28 06:27:22

하심

죽어야 할 이유도 없지요.
거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2022-11-28 05:5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