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25 대나무 정리, 금요 즉문즉설
“저는 고통스러운 과거가 있어요, 왜 살아야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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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

감사합니다~

2022-11-28 11:47:09

김은경

저도 정토회에가서 몸쓰고 봉사하는 일을 꼭 하겠습니다. 하고싶습니다.

2022-11-28 11:39:18

이충재

항상 덕분에 행복합니다..
글을 읽으면서도 행복하였씁니다.

2022-11-28 11:31:59

최은영

스님의 간곡하고 단순한 답변 마음에 다가옵니다. 사는데 아무 이유없고 살앗으니 사는거다. 죽는데도 이유가 없다.

2022-11-28 11:23:58

none

저도 질문자 와 비슷한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이런 질문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스님의 말씀 덕분에 깨달은 바가 큽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11-28 11:19:47

사공엽

살아 있을때 긍정적으로 살고 죽을 때 살려고 하지 마라는 말씀을 명심하고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1-28 11:05:57

비니

있을 수 없는 일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그 말에 갑자기 없던 힘이 솟구칩니다
덕분에 오늘도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2022-11-28 10:58:00

은영

명확한 스님의 가르침에 무지에서 벗어납니다. 일어날만한 일이 일어났을뿐 , 있을 수 없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는 말씀이 위로와 힘이 됩니다.

2022-11-28 10:42:57

윤자형

살아야 할 이유도 없고 죽어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살고 싶어도 죽을 때가 되면 죽습니다.
살아 있는 동안 행복하겠습니다.

2022-11-28 10:42:43

이윤희

죽어야 할 이유가 없고 사는 이유도 없다. 주어진 오늘 귀하게 여기기

2022-11-28 10: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