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25 대나무 정리, 금요 즉문즉설
“저는 고통스러운 과거가 있어요, 왜 살아야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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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은영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힘들게 살아왔으니 앞으로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2022-11-28 16:50:24

노정원

질문하신 분의 고통이 고스란히 전해져 마음이 짠 합니다. 그냥 사는거라고 스님 말씀하셨듯, 힘을 조금만 내서 용기있게, 당당히 살으시면 좋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질문자님! 응원합니다.

2022-11-28 15:19:47

지혜승

네, 세상만사에 못 일어날 일은 없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살아있어 고맙습니다.

받은 은혜를 세상을 향해 회향하며 살아갑니다._()_

2022-11-28 15:08:43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1-28 14:43:00

박춘길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질문자분도 질문하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질문해주신 용기에 응원을 보냅니다.
저를 포함한 세상 사람들이 조금 더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2-11-28 14:20:14

강원상

글을 남기기 전 댓글를 봤습니다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환상이구나
그래도 질문하신분이 좀 풀어졌다 하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즉설을 듣다가 끝겼서 질문자가 걱정좀 됬죠
마치 드라마 보다가 끈겼듯

2022-11-28 13:18:04

김송주

감사합니다 스님 🙏🙏🙏

2022-11-28 12:44:53

김종서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2-11-28 12:21:57

양서희

너무도 듣고싶었던 말씀, 이었습니다 그냥 살지만 행복해도 되는 삶
물론 막 산다는건 아닙니다
너무도 감사합니다

2022-11-28 12:18:45

감로화

나는 길가의 한 포기 풀입니다.
지금 깨어 살피며 행복하겠습니다🙏

2022-11-28 12: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