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25 대나무 정리, 금요 즉문즉설
“저는 고통스러운 과거가 있어요, 왜 살아야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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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린

너무.좋은글 감사합니다.

2022-11-28 08:49:32

세광화

죽고 사는 것은 선택이 아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11-28 08:43:10

이도령

대박이네요.

2022-11-28 08:31:35

금강지

감사합니다
사는게 이유가 없듯이 죽을 이유도 없다.그냥살고 그냥 죽는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아라

2022-11-28 08:25:44

김지영

감사합니다.
스님이 계셔서 너무 가슴이 벅차오르고, 행복을 느낍니다. 열정적으로 긍적적으로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스님!!!

2022-11-28 08:25:20

유영용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정독 했습니다.

2022-11-28 08:21:56

연향

스님께서 짱짱하시다니 건강하시다니 그저 좋습니다...스님께 뭘 바라는 게 있어서가 아니라요. 이젠 쉬셨으면 좋겠어요. 밭에서 들에서 산에서 쉬엄쉬엄 일하시며 웃으시는 모습이 그대로 법문입니다. 어제 정토회 역사를 알고 나니 감사한 분들이 더 늘었습니다. 오늘도 스님의 하루로 행복만땅입니다!

2022-11-28 08:11:1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11-28 08:09:39

김정은

감사합니다

2022-11-28 07:59:02

장승호

고맙습니다

2022-11-28 07:5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