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7 전법활동가 법회, 미소원 성금 전달식, 공동체 공청회, 길벗 강연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자꾸 무기력한 마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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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스님 하고싶은걸 하고 결과에 대한 욕심은 내려놓겠습니다

2022-11-10 07:53:56

연향

지혜가 부족한 제가 얇은 소견으로 흔들릴 때 스님과 정토회는 밝은 등불이 되어줍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0 07:51:52

하모

남을 자기 의도대로 하려는것은 욕심입니다

2022-11-10 07:45:35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1-10 07:44:29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11-10 07:42:15

박경자

욕심을 안내는것이 쉽지가않네요 오늘도 스님의 하루를통해서 점검하게되는 시간이었네요 감사합니다

2022-11-10 07:35:42

주성

감사합니다~

2022-11-10 07:27:49

김애자

사람들이 별로 듣고 싶어 하지 않고, 별로 감흥이 없는데도 자꾸 ‘내가 밥을 먹을 수 있을 만큼은 너희가 감응해라’ 그러면 그건 욕심 아니에요? 남을 자꾸 자기 의도대로 하려는 건 모두 욕심이에요.”

2022-11-10 07:01:22

현은영

스님 감사합니다.
노희경 작가님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얘기를 귀담아 듣기만 해도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마음이 내려 갑니다. 이 말에 오늘도 저는 배워갑니다.

2022-11-10 06:58:54

보문성

내가 좋아서 하니 결과에는 유불리를 따지지 않은 지혜로운 마음을 가져야한다는 말씀 잘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22-11-10 06:4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