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7 전법활동가 법회, 미소원 성금 전달식, 공동체 공청회, 길벗 강연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자꾸 무기력한 마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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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

고맙습니다 ()()()

2022-11-10 16:14:03

김현수

욕심이 더큰 욕심을 낳는다대

2022-11-10 15:25:24

큰바다

괴로운 때, 불편할 땐
돌아봐야겠어요.
내가 어떤 욕심을 내고 있는지요...
그렇다고 또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알아차릴 뿐이지, 다만.
고맙습니다.

2022-11-10 14:17:28

박근영

너무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022-11-10 13:12:27

HJI

예술하는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즉문즉설 이네요
읽고 또 읽어봅니다.. 한 줄 한 줄 너무나 큰 공감과 깨우침이 담겨있어서 소중하고 감사하네요
스님 건강하세요🙏🙏

2022-11-10 13:11:36

감로화

너무 잘 하려 애쓰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겠습니다🙏

2022-11-10 12:22:12

박정원

가볍게 즐겁게 전도되지않도록 잘 깨어있읍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0 11:48:20

이윤희

감사합니다 스님. 욕심을 비우고 가볍게 즐겁게 살겠습니다.

2022-11-10 11:46:26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1-10 11:26:50

정화

작품으로 돈을 벌려고 하지 마라. 욕심을 내지 마라...

2022-11-10 11: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