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7 전법활동가 법회, 미소원 성금 전달식, 공동체 공청회, 길벗 강연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자꾸 무기력한 마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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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1-10 10:05:17

김정구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1-10 09:44:25

윤영주

감사합니다

2022-11-10 09:43:08

김송주

감사합니다 🙏🙏🙏

2022-11-10 09:27:07

이충재

부끄럽울 일도 없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내 깜량대로 꾸준히 계율을 지켜가며 가보도록 하겠습니다.오늘도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2-11-10 09:16:38

최은영

나도 결과가 좋기를 기대하는 욕심이 있슴을 알아차립니다. 앗 내가 또 욕심부리고 잇구나 욕심부리고 잇엇구나 스님 감사합니다

2022-11-10 09:08:38

박순천

괴롭고 힘들때마다 내가 욕심내고 있구나 알아차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2-11-10 09:06:25

장미라

어제 수행법회에서 빵 터졌습니다ㆍ역행보살^^
절 둘러싸고 있는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그리 역행보살을 하시면서까지 절 깨우쳐 주시려고 .... 제가 생각할땐 참 열심히도 죽을 힘을 다해 괴롭히셨습니다ㆍ이런 와중에 견딜수 있었던 건 아이들^^
모든 에너지를 오직 아이들ㆍ그래서 부작용도 많지만 후횐 없습니다ㆍ이젠 제 마음관리만 잘 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ㆍ

2022-11-10 08:26:27

무애장

그 욕심, 아무것도 아닌 욕심을 내려놓지 못해 늘 힘들어합니다. 오늘도 알아차리고 내려놓고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0 08:16:30

샤이보이

부끄러움을 자주 타는데 제가 잘낫다고 생각하며 살았나봅니다...

2022-11-10 08: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