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7 전법활동가 법회, 미소원 성금 전달식, 공동체 공청회, 길벗 강연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자꾸 무기력한 마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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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

부끄러움이 아직 덜 깨달은 상태군요. 감사합니다.

2022-11-13 17:03:06

답답이

답답하다 어렵다

2022-11-13 10:54:17

보현

고맙습니다

2022-11-12 21:23:33

김민정

가볍게 가볍게~
감사합니다

2022-11-12 19:31:57

조연희

일어나는 욕심을 자제 해 보겠습니다
성취욕에세 생기는 스트레스가 없도록 ~
늘 감사합니다

2022-11-12 08:26:25

보리수

부담이 될 때는 우선 ‘욕심내고 있구나’ 하고 자각할 필요가 있다! 고맙습니다

2022-11-11 23:51:27

K정토회

감사합니다

2022-11-11 21:15:10

박순애

👍👍👍
무슨일을 하든 생각을 하든
욕심이 있는지 살피고 또 살펴야겠습니다.

2022-11-11 10:42:54

이연

저도 요리를 해서 영업으로 생계를 영위하는 사람이라 재방문의 수 만큼 희비가 나누어지는 삶을 살고 있는데요...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말씀이 제게는 와 닿습니다.. 내가 원하는 고객의 음식들을 경험하고 만들어 내는 일에 집중합니다

2022-11-11 10:10:32

이수미향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마음의 위안을 얻습니다 세상사람들 다 욕심이 있다. 내가 이런 욕심을 내니 힘들구나 하고 알았습니다 잠시 동안은 편안함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1 08:2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