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28 INEB(참여불교세계대회) 5일째, 분과토론, 술락 90세 생신, 금요 즉문즉설
“위암 수술을 받고도 술을 못 끊는 남편,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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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상대랑 말이 안 통한다고 생각할때마다 내 고집이 세구나 알아차려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2-10-31 07:45:08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2-10-31 07:43:16

고집센 질문자의동영상을 보고싶네요, 그런데 사실 저도 지금 고집을 내려놓지못하고 있습니다,,

2022-10-31 07:39:59

주성

감사합니다~

2022-10-31 07:39:05

이미진

노인꼰대의 특징 잘 들었습니다. 술락 박사님은 멋진 노인이시군요ㅎ. 행동과 실천도 중요하지만 먼저 연대감을 키워나감이 좋다는 말씀 공감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0-31 07:34:25

이덕기

즉문즉설 질문자 덕분에 많이 배워갑니다.

2022-10-31 07:28:22

보리수

말리는데 술 마시는 남편 고집보다 안듣는 줄 알면서 잔소리라는 아내 고집이 더 세다! 내가 잔소리 끊는 것이 힘들 듯, 남편도 술 끊는 것 힘들다. 같은 원리구나! 고맙습니다

2022-10-31 07:15:44

보현

고맙습니다

2022-10-31 07:14:36

정동희(보리안)

나옳다는 생각 내려 놓기 쉽지 않지만 꾸준한 정진하며 살피겠습니다.
나 하나 바로서면 문제 될게 없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_()_

2022-10-31 07:07:00

황석산

고집이 센 여성분이시네요.

오타가 있습니다.
말기(×) -> 말귀(○)

2022-11-01 07: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