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28 INEB(참여불교세계대회) 5일째, 분과토론, 술락 90세 생신, 금요 즉문즉설
“위암 수술을 받고도 술을 못 끊는 남편,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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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규

제목을 보고
스님께서 어떻게 즉설을 해주실까? 궁금했었습니다.
글을 읽으며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2022-11-02 00:14:39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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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1 20:12:17

윤경희

내 고집에 힘든줄 모르고 사는 삶이 저분뿐이겠나 싶습니다. 나도 돌아보는 감사한 즉문즉설이였네요^^

2022-11-01 17:07:23

주주클럽

요즘 답답한 마음이 들어 힘들었는데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나니 환기가 되면서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게 되었네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2022-11-01 16:26:02

수행

늘 중생을 살리시는 스님께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2022-11-01 11:19:26

박재균

감사합니다. 스님 관점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 법문 잘 읽었습니다 🙏🙏🙏

2022-11-01 10:23:20

정영순

감사합니다ㆍ스님!
17년동안 끈임없이 들어왔던 말이었지만
여태 그런 충고의 말은 절대 들리지않았어요.
헌데 스님과 대화를 하면서 내가슴에서 무언가 탁! 때리는걸 느꼈어요.
아하! 바로 이거구나 하고.
남편을 편하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

2022-11-01 08:26:26

해인월 신승희

고맙습니다

2022-11-01 08:04:52

현은영

스님 감사합니다.
나의 고집으로 상대를 고치려는 생각에 집착하여 정작 나의 행동은 보이지 않고 괴로워 하는 모습
저와 어쩜 비슷하네요.

2022-11-01 06:30:54

윤현진

이 세상 만물에서 내가 고칠 수 있는 것은 나 하나 뿐이다.
타인 혹은 특정 상황을 내 욕구로 보는 순간, 그 때 부터 나는 번뇌속에 고통받으며 살것이다.
고로, 난 내가 하고싶은데로 한다고, 하고싶은데로 안된다고 둘 다 좋은게 아니다.
모든 일은 있는 그대로 발생한다.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2-10-31 23:5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