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보고
스님께서 어떻게 즉설을 해주실까? 궁금했었습니다.
글을 읽으며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2022-11-02 00:14:39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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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1 20:12:17
윤경희
내 고집에 힘든줄 모르고 사는 삶이 저분뿐이겠나 싶습니다. 나도 돌아보는 감사한 즉문즉설이였네요^^
2022-11-01 17:07:23
주주클럽
요즘 답답한 마음이 들어 힘들었는데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나니 환기가 되면서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게 되었네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2022-11-01 16:26:02
수행
늘 중생을 살리시는 스님께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2022-11-01 11:19:26
박재균
감사합니다. 스님 관점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 법문 잘 읽었습니다 🙏🙏🙏
2022-11-01 10:23:20
정영순
감사합니다ㆍ스님!
17년동안 끈임없이 들어왔던 말이었지만
여태 그런 충고의 말은 절대 들리지않았어요.
헌데 스님과 대화를 하면서 내가슴에서 무언가 탁! 때리는걸 느꼈어요.
아하! 바로 이거구나 하고.
남편을 편하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
2022-11-01 08:26:26
해인월 신승희
고맙습니다
2022-11-01 08:04:52
현은영
스님 감사합니다.
나의 고집으로 상대를 고치려는 생각에 집착하여 정작 나의 행동은 보이지 않고 괴로워 하는 모습
저와 어쩜 비슷하네요.
2022-11-01 06:30:54
윤현진
이 세상 만물에서 내가 고칠 수 있는 것은 나 하나 뿐이다.
타인 혹은 특정 상황을 내 욕구로 보는 순간, 그 때 부터 나는 번뇌속에 고통받으며 살것이다.
고로, 난 내가 하고싶은데로 한다고, 하고싶은데로 안된다고 둘 다 좋은게 아니다.
모든 일은 있는 그대로 발생한다.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