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28 INEB(참여불교세계대회) 5일째, 분과토론, 술락 90세 생신, 금요 즉문즉설
“위암 수술을 받고도 술을 못 끊는 남편,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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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주

감사합니다 🙏🙏🙏

2022-10-31 09:36:39

지금 여기

목숨이 무엇입니까?

부처님께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숨이 한 번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다.

들어온 숨이 나가지 못해도 죽습니다. 나간 숨이 들어오지 않아도 죽습니다. 숨은 바로 생명입니다.

많은 마음이 왔다 갑니다
명복을 빌고 나와 세상을 이롭게 하는데 집중해서 삽니다

2022-10-31 09:25:48

선주

질문자를 보면서 내 고집도 아직 많구나 알아차립니다. 늘 깨어있도록 연습합니다.

2022-10-31 09:19:29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0-31 09:09:42

정진

감사합니다 🙏 🙏 🙏

2022-10-31 08:43:03

선우

스님..감사합니다.🙏
살면서 생기는 일들 크고 작은 고집들 때문에 이런저런
고통스러움은 나의 잘못임을 깨달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2022-10-31 08:34:54

들꽃

질문자님의 답변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2022-10-31 08:11:54

정의웅

감사합니다.

2022-10-31 08:10:46

금강지

문경수련원의 가을 풍경이 예쁩니다.
깨장때의 그풍경이 오버랩되네요.
다시 꼭 갈겁니다.
자기고집 센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를 내려놓는 연습 꾸준히합니다

2022-10-31 08:00:46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0-31 07:4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