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12 수행법회
“남편은 죽었지만, 여전히 제 곁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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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심

바다 전체로 보면 출렁거릴 뿐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인생 정말 별거아니네요.덕분에 많이 가벼워집니다. 한 말씀 한 말씀이 보석같이 빛나십니다.감사합니다 ()

2022-10-15 06:35:3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0-15 06:35:26

김민정

내 것이라 할 것도 없고 내 것 아니라고 할 것도 없는 도리를 깨달아 여여하게 살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10-15 06:27:07

김정민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2022-10-15 06:26:55

참다랑어

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22-10-15 06: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