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12 수행법회
“남편은 죽었지만, 여전히 제 곁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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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고맙습니다

2022-10-15 08:50:01

소풍

산책길 바람속에도 있고 내가 오늘 만나는 사람속에도 있고 내속에도 있고 이미 남편분은 나와 하나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내가 나를 응원하듯이 그동안도 앞으로도 나를 응원해주고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2-10-15 08:47:48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0-15 08:47:04

신지현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말씀 듣고 매일 아침을 감사히 맞이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10여년 지나니까 마음이 편안해지고 좀 있다가 만나겠다 싶지만
자식을 먼저 보낸지 25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납니다.
시어른을 이해해 주세요.

2022-10-15 08:38:56

박영준

“내 것이라고 할 게 아무것도 없다는 말도 맞고, 모든 게 다 내 것이라는 말도 맞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10-15 08:23:42

박은지

인연이 되면 올라오고 물결은 그냥 금방 일어났다가 금방 사라진다.라는 말씀.이 왠지 와 닫습니다.
100년도 못사는 인생에..지금 내옆에 다가와 있는 좋은 인연들.혹은 끈을수 없는 나쁜 인연일 지라고..
아지 다 산 인생이 아니기에..부딪쳐 봅니다.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0-15 08:11:59

반야지

스님의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법문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이 설사 나에게 다가오더라도 슬픔에 잠겨 괴로워하지 않고 집착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15 08:07:53

대혜심

새로운, 다른 깨우침 감사합니다.

2022-10-15 07:57:22

줄리

어느 하나 내 것 아닌 게 없고, 어느 하나 내 것이라 할 게 없다는 말씀을 새겨 들었습니다. 좋은 법문, 질문 감사드립니다.

2022-10-15 07:49:43

박경자

모두가 내것이기도하고 또 모두가 내것이 아니기도하고 내것이라고 할것이 없다지만 늘 내것이라고 느끼고살고있음을 알겠습니다

2022-10-15 07:4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