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12 수행법회
“남편은 죽었지만, 여전히 제 곁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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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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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5 15:43:19

조미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022-10-15 14:58:58

김복분

고맙습니다
ㅇㄱㄴ연따라 쓰일뿐

2022-10-15 13:32:24

미루

기독교에 대한 의심이 자꾸 들어 이것 저것 질문을 했었는데, 믿음은 그렇게 따질 수 있는게 아니었군요. 어리석은 저를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저 사람은 저렇게 믿는 것이 좋고 마음이 편해서 그렇게 믿는구나 그냥 받아들이고 인정하겠습니다.

2022-10-15 13:09:31

감로화

주어진 삶을 기꺼이 살아가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2022-10-15 13:01:40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2-10-15 12:47:09

도이

존경합니다.

2022-10-15 12:35:28

장미라

배웁니다ㆍ심성이 참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예쁘십니다ㆍ
배웁니다ㆍ저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못 할일 입니다ㆍ
배웁니다ㆍ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웁니다ㆍ
큰 깨달음을 저에게 안겨 주셨습니다ㆍ
마치 누가 생각 날 정도로 심성이 참 예쁘십니다ㆍ
참 마음이 편합니다ㆍ
참 고맙습니다ㆍ
정토회엔 심성이 고으신분들의 모임이여서 마음이 참으로 편안합니다ㆍ참 편안합니다ㆍ

2022-10-15 12:04:22

권철민

지혜의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2-10-15 11:29:34

곽현정

물결의 출렁임 같은 우리 존재.
좋은 스님 말씀 잘 새기며 잘 지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10-15 10: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