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12 수행법회
“남편은 죽었지만, 여전히 제 곁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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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0-15 10:26:35

휘릭

저도 할머니가 얼마전에 돌아가셨는데, 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바람으로 내 옆에 계실까? 햇살로...집에서 소리가 나면 할머니 소리인가? 아마 할머니가 영원히 없어졌다는 것을 인정하기가 너무 힘든것 같아요. 스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15 10:22:48

박재균

원망은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는 말씀 저에게 필요한 법문.. 앞으로 주어진 삶을 사는 동안 이번 인연과보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살아가면서 괴로움 없는 행복을 찾아가기위한 수행을 발원해봅니다

2022-10-15 10:22:14

장미라

옳다ㆍ그르다를 떠나 상대가 원하면 맞춰주는게 내가 편하다는 말씀이 그때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 인생 사는 방법인가요?
낳아주시고 키워 주셔서 다만 감사합니다.
참회합니다ㅡ다만 참회합니다.
휘둘리지 않고 내 삶사는 방법인가요? 다만이?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 마라ㆍ
이해ㆍ포용하는 맘으로 그들을 용서하소서ㅡ 휘둘리지 않고 내 인생 사는 방법인가요?

2022-10-15 10:01:17

김은지

감사합니다 스님 오늘 특히요 😢

2022-10-15 10:00:38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0-15 09:48:30

정화

지금, 여기 행복하기.
감사합니다 스님.

2022-10-15 09:35:06

박철성

내 것이라 할 것이 없다. 모두가 내 것이다.
세상 만물은 인연 따라 쓰일뿐..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0-15 09:27:38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0-15 09:17:39

혜당

질문자님 덕분에 저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님의 혜안에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

2022-10-15 08:5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