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5 필리핀 민다나오 5일째, 필리핀JTS 20주년 기념행사
“민다나오를 함께 가꾸는 여러분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본문보기

최윤경

스님 감사합니다. 정토회 감사합니다.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스님을 알게되고 정토회를 알게된 저는 정말 복 많은 사람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직접 보여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8 08:28:1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9-18 08:27:00

시명화

스님 고맙습니다!
사람과 사람으로 만난 친구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2022-09-18 08:26:27

감로화

20년간의 기적을 보며
오늘도 울컥, 목이 메입니다.
잘 쓰고, 잘 쓰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정토행자임이 자랑스럽습니다.

2022-09-18 08:09:58

홍정아

스님께 감사드리며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2022-09-18 08:07:33

정 명

2년도 하기 힘든 일을 20년간 꾸준히 하셨네요
부처님의 유훈 그대로 잘 실천하심을 배웁니다
도움이 아니라 친구가 되자는 말씀이
더욱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들립니다
민다나오와 JTS가 늘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

2022-09-18 08:07:05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09-18 08:02:49

무량혜 박영덕

감사합니다.
정토회원임에 감사하고 해외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09-18 07:56:48

김봉실

잘살고 못살고 종교 인종차별없이 우리는 모두 친구라는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모두가 친구라서 자원봉사의 힘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

2022-09-18 07:53:58

홍성락

스님의 사업이야말로 무주상보시의 전형이라 여겨집니다. 무한한 감동과 존경심에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

2022-09-18 07:4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