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5 필리핀 민다나오 5일째, 필리핀JTS 20주년 기념행사
“민다나오를 함께 가꾸는 여러분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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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여러 어려움에도 꿋꿋하게 해 나가시는 법류스님과 jts 활동가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2-09-19 06:34:47

다정이

글을 읽기만해도 감동이 전해지고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많은 분들의 고생과 헌신으로 이루어나가는 선량한 결과들이 감사하고 감동적입니다. 언젠가 입재식에서 보았던 이원주대표님의 영상이 떠올라 새삼 가슴이 벅차고 눈물이 납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9-19 06:31:27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2-09-19 06:18:43

천년여왕

지난 20년을 평가하고 미래 20년을 설계하는 일에
함께 하겠습니다. 감동이 신입니다.

2022-09-19 06:08:43

금강주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원칙에 가장 열악하고 힘든 곳으로 달려가는 스님의행보가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현실의 바쁘고 힘듦이 가벼워지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임주어지는대로 잘 쓰이겠습니다.

2022-09-19 06:05:37

햇살

스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2022-09-19 06:05:20

강혜경

모든 것은 연기되어있다는 것을 알고 제가 할 수 있는 능력껏 잘 실천하겠습니다.
스님, 활동가분들, 지원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2022-09-19 05:55:01

명시

한사람의 마음의 힘이 참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배웁니다. 말로다 할 수
없는 감사한 마음을 올립니다...()...

2022-09-19 00:54:28

김혜진

스님, jts봉사자 분들 감사합니다

2022-09-18 23:09:23

전현규

나의 안위와 행복을 위해 살았는데 스님을 만나서 제 시야가 트이고 마음이 넓어진 기분입니다. 스님의 큰 사랑과 자비로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조금이나마 배우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022-09-18 21: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