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5 필리핀 민다나오 5일째, 필리핀JTS 20주년 기념행사
“민다나오를 함께 가꾸는 여러분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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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아

아이들의웃음이 천사들같아요
저도여유가생겨서
아이들을 보고 산타클로스같은 제가되어주고싶어요
언젠가는 그런행복한날이오겠죠
지금은여유가좀힘들지만. 곧올거같아요
모두감사드려요
힘드셨을텐데.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에는 저도함께하고싶습니다

2022-09-18 21:46:32

이선희

나만 바라보고 살면서도 부족하다 원망하고
서운한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작은 도움으로도 아이들의 인생이 바뀔수 있다는 갓을 알았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해야겠다는 마음입니다 .. 봉사자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8 19:44:14

이임숙

감사합니다
사람과 사람으로 만나면 좋겠다는 말씀에서 jts사업의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2022-09-18 18:37:15

김숙경

존경 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_()_

2022-09-18 18:34:15

장경라

스님.
감동 입니다
그 먼곳까지 말입니다

2022-09-18 18:21:03

행자회

김제동님 법륜스님 생각한다면 그렇게 행동하는건 바른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전에 도움 감사하죠. 하지만종교를 빙자한 지금 작태는 아니죠. 법륜스님 의견을 듣고 싶네요

2022-09-18 17:03:26

혜등명

아!!감동입니다.왜 더 위험한 곳에 학교를 짓는지..,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스님의 깊은 마음을 알겠습니다.꾸준히 수행정진하여 이 세상에 잘 쓰이는 사람이 되게습니다.스님,존경합니다♡

2022-09-18 16:53:08

서정희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께서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신것은 알고 있었지만
너무나도 훌륭하십니다.
감동입니다.
저도 눈물이 납니다

2022-09-18 16:33:48

박영수

JTS는 여러분을 지원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여러분과 친구가 돼서
여러분과 함께 좀 더 아름답게 만드는 일 을 해나가겠습니다

감동입니다,말씀과 실천해나가는 모습이.......

2022-09-18 16:16:29

청정화

감사합니다. 함께 친구가 되자는 말씀 감동입니다. ^^

2022-09-18 14:3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