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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아
아이들의웃음이 천사들같아요 저도여유가생겨서 아이들을 보고 산타클로스같은 제가되어주고싶어요 언젠가는 그런행복한날이오겠죠 지금은여유가좀힘들지만. 곧올거같아요 모두감사드려요 힘드셨을텐데.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에는 저도함께하고싶습니다
2022-09-18 21:46:32
이선희
나만 바라보고 살면서도 부족하다 원망하고 서운한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작은 도움으로도 아이들의 인생이 바뀔수 있다는 갓을 알았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해야겠다는 마음입니다 .. 봉사자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8 19:44:14
이임숙
감사합니다 사람과 사람으로 만나면 좋겠다는 말씀에서 jts사업의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2022-09-18 18:37:15
김숙경
존경 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_()_
2022-09-18 18:34:15
장경라
스님. 감동 입니다 그 먼곳까지 말입니다
2022-09-18 18:21:03
행자회
김제동님 법륜스님 생각한다면 그렇게 행동하는건 바른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전에 도움 감사하죠. 하지만종교를 빙자한 지금 작태는 아니죠. 법륜스님 의견을 듣고 싶네요
2022-09-18 17:03:26
혜등명
아!!감동입니다.왜 더 위험한 곳에 학교를 짓는지..,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스님의 깊은 마음을 알겠습니다.꾸준히 수행정진하여 이 세상에 잘 쓰이는 사람이 되게습니다.스님,존경합니다♡
2022-09-18 16:53:08
서정희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께서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신것은 알고 있었지만 너무나도 훌륭하십니다. 감동입니다. 저도 눈물이 납니다
2022-09-18 16:33:48
박영수
JTS는 여러분을 지원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여러분과 친구가 돼서 여러분과 함께 좀 더 아름답게 만드는 일 을 해나가겠습니다 감동입니다,말씀과 실천해나가는 모습이.......
2022-09-18 16:16:29
청정화
감사합니다. 함께 친구가 되자는 말씀 감동입니다. ^^
2022-09-18 14:3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