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5 필리핀 민다나오 5일째, 필리핀JTS 20주년 기념행사
“민다나오를 함께 가꾸는 여러분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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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친구가 되어 함께 하자는 말씀, 따뜻함을 넘어 찡한 감동입니다. 필리핀 jts 20주년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왔다는 것. 오지 마을에서 학교를 다닐 수 있었던 무수한 아이들, 학교를 중심으로 화합의 기운이 퍼질 수 있었던 것~ 고맙습니다

2022-09-19 19:51:42

예 명숙

가슴뭉클하고 눈물이 납니다
나는 지금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라는 것을..
부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실천하시는
큰 스승님게 지심귀명례 합니다
스승님의 가르침을 잘 따르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_()()()_

2022-09-19 18:12:32

월광

스님. JTS활동가분들 후원회원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 고마움의 절을 올립니다.

2022-09-19 14:34:41

박순애

기적을 일구는 JTS님들
감사합니다 ^^

2022-09-19 11:42:32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9-19 10:41:59

이성래

감동입니다.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22-09-19 10:17:20

강영미

경전의 말씀(무주상보시)실천이 돌아 돌아 모든사람들의 행복하게 하는 힘을 스님의 하루를 통해 보았습니다
미약하나 바라는마음없는 보시 봉사로 나아갑니다 법의 은혜를 기억하겠습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9 09:38:08

감로화

글을 읽으며 감동스러워 눈물을 닦습니다 . 여러일을 해오신 스님과 봉사자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9 08:53:43

안경희

남은 삶을 정토회와 jts와 함께하며 살겠습니다
감동적인 스님의 보살행 그중 한점이라도 맡아하는 모자이크 붓다를 실천하겠습니다

2022-09-19 08:38:22

보광월

가슴 먹먹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법륜스님과 활동가님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스님께서 고수하시는 원칙이 마음으로 온전히 이해되는 아침입니다.

2022-09-19 07:0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