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0. 델리 ▶ 한국 귀국 ▶ 필리핀으로 출국
“아무리 바빠도 절대빈곤에 처한 아이들을 도와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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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성

생생명경 감동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3 09:09:34

자명

스님 부끄럽습니다.

2022-09-13 09:04:39

레홍

법륜스님 너무 수고하십니다

2022-09-13 09:01:25

감로향

아침에 귀국하셔서 업무보시고 또 오후에 출국하시고...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3 09:00:24

장미라

나는 뒤로 하고 남편ㆍ아이들을 잘 도와주고 잘 키우는것이 남는 장사라 여겨 나름 최선을 다했는데... 점점 커지는 불안감. 의지심 크기만큼 불안감도 같이 커 진다는걸 알게 됐습니다ㆍ불연듯 남에게 공덕을 베풀라던 엄마의 말씀이 떠 올라 발등에 불이 떨어져 열심히 정진하고 나름 봉사ㆍ보시도 열심히 하니 남이 아닌 나를 믿게 되고 하루 하루에 감사하게 됐습니다ㆍ

2022-09-13 08:57:35

김송주

감사합니다 🙏🙏🙏

2022-09-13 08:37:52

보현

고맙습니다

2022-09-13 08:33:00

김복분

고맙습니다
초인적인 활동 고맙고 감사하고 감동을 느끼며 건강하게 잘 다너오십시요()

2022-09-13 08:31:56

연향

추석날 아침, 평온한 일상에 접한 로힝야난민의 생활 모습을 보고 JTS에 얼른 나눔을 했습니다. 추석 차례상을 간소하게 차렸기에 가능했습니다.

2022-09-13 08:31:02

서건성

스님의.체력이 걱정되네요

2022-09-13 08:3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