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귀국하셔서 업무보시고 또 오후에 출국하시고...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3 09:00:24
장미라
나는 뒤로 하고 남편ㆍ아이들을 잘 도와주고 잘 키우는것이 남는 장사라 여겨 나름 최선을 다했는데... 점점 커지는 불안감. 의지심 크기만큼 불안감도 같이 커 진다는걸 알게 됐습니다ㆍ불연듯 남에게 공덕을 베풀라던 엄마의 말씀이 떠 올라 발등에 불이 떨어져 열심히 정진하고 나름 봉사ㆍ보시도 열심히 하니 남이 아닌 나를 믿게 되고 하루 하루에 감사하게 됐습니다ㆍ
2022-09-13 08:57:35
김송주
감사합니다 🙏🙏🙏
2022-09-13 08:37:52
보현
고맙습니다
2022-09-13 08:33:00
김복분
고맙습니다
초인적인 활동 고맙고 감사하고 감동을 느끼며 건강하게 잘 다너오십시요()
2022-09-13 08:31:56
연향
추석날 아침, 평온한 일상에 접한 로힝야난민의 생활 모습을 보고 JTS에 얼른 나눔을 했습니다. 추석 차례상을 간소하게 차렸기에 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