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0. 델리 ▶ 한국 귀국 ▶ 필리핀으로 출국
“아무리 바빠도 절대빈곤에 처한 아이들을 도와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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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9-13 11:14:06

이임숙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기도합니다

2022-09-13 11:12:36

서정우

귀감이 되시기에 항상 감사합니다.

2022-09-13 11:03:15

써니야

감사합니다

2022-09-13 10:47:30

시명화

스님 고맙습니다!
건강히 잘다녀오십시요~(())

2022-09-13 10:25:46

심수정

스님의 일정은 늘 강행군이라서
건강이 걱정됩니다

2022-09-13 10:05:54

이선주

스님의 스케줄이 너무 살인적으로 타이트해서 읽는것도 숨 이 찹니다.
옥체를 잘 보존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2-09-13 09:49:46

감로화

나와 가족들만 생각하던 좁은 마음을
스님께서 넓혀 주셨습니다.
지금에 만족하고 행복하겠습니다🙏

2022-09-13 09:32:19

고영희

가난과 빈곤 그리고 굶주림이 없는 사회 만들기에 더 마음을 내어보겠습니다

2022-09-13 09:24:48

김영란

굶어 죽다. 굶어 죽어? 지금 이 시기에 ? 알면서도 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북한동포들이 굶어 죽고있다는데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2022-09-13 09: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