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10. 델리 ▶ 한국 귀국 ▶ 필리핀으로 출국
“아무리 바빠도 절대빈곤에 처한 아이들을 도와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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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배고픈 사람은 먹어야 합니다.
아픈 사람은 치료받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제때에 배워야 합니다.

세계 모든 인류가 잘먹고 잘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법륜스님, 너무도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09-13 16:37:55

보리심

평소 정기후원을 하고 있지만 오늘 JTS에 적으나마 비정기 후원을 했습니다. 제가 보탤수 있는 것이라곤 제일 손쉬운 이 방법 밖에 없지만 베풀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유의 하시기를 바랍니다.

2022-09-13 16:30:14

이유경

스님께서 원하는 모든일이 잘 이루어지고
함께하시는 모든분들이 무탈하시길 기원합니다.

2022-09-13 15:36:04

미루

하루 1000원 나눔 실천하겠습니다.

2022-09-13 14:00:47

청원

일신을 돌보지 않고 보살행을 하시는 법륜스님은
보현보살의 현신이십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3 13:42:08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2-09-13 13:30:56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09-13 13:01:54

소라

북한 사람들을 여러번 만나봣는데 참 북한의 현실이 안타까워요. 적어도 북한 어린이들이 굶주림없이 평등한 교육을 받을수잇는 기회만이라도 잇엇으면 해요

2022-09-13 13:01:15

이선후

스님의 기아 빈곤 퇴치 운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09-13 12:48:02

옥스

스님의 작은뜻이 큰희망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있어서
뭉클한마음입니다. 작은힘이라도 뜻을 함께 하겠습니다?

2022-09-13 11:4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