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루트로 콜카타에 가서 불쌍한 아이들을 봤어요.
저는 패션디자이너예요.
옷을 만들러 콜카타 공장 갔다가 시장통 지나가는데..맘이 아팠어요.
스님 말씀 백프로 공감합니다.
늘..느끼는건데..심리학자요. 최적화 길을 아시는 분.
중심축을 자신에 두고 세상 바라보고 행동하는 길을 설파하시는 스님.
감사합니다.꾸벅
2022-09-14 18:25:17
김종근
감사해요
2022-09-14 16:44:24
sunny
후원하는 것이 일상인 듯이 하겠습니다.
곳곳에서 애써주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합니다.
2022-09-14 16:43:30
JTS
훌륭하십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4 16:11:04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9-14 14:34:13
임호경
적게 먹고 적게입고 기부에 사용하게 습니다.
2022-09-14 13:51:50
오늘맑음
부처님 법의 복지를 넘치게 받아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회향하며 살겠습니다.
2022-09-14 12:08:27
김대환
스님 말씀 잘 보고 읽었습니다. 항상 바쁘게 지내시는것이 좋습니다. 성불 하십시요.
지장보살마하살.지장보살마하살.지장보살마하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