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6 상카시아 석가족 법회
“20년 전에 저와 한 약속을 기억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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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


지금이 가장 좋은 때임을 알고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2022-09-09 06:54:34

정 명

오늘도 하루를 일주일처럼 사신 스님
20년 전의 약속을 2일 전의 약속처럼 여기시고
석가족을 위해 구경꾼이 아닌 주인이 되도록
정성스레 설법하시는 스님의 마음이 먼 한국까지 전해집니다

2022-09-09 06:53:23

이미진

석가족이 상카시아 스투파를 세운다는 것 참 많은 의미가 있는 것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9-09 06:49:05

김영진

청정과 화합을 되세깁니다.
감사합니다.부처님!
감사합니다 스님!

2022-09-09 06:33:22

오호라

석가족분들이 주체가 되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20년을 기다리신 스님 존경스럽습니다. 마음을 내어서 작은 시작을 할 수 있도록 늘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9 06:29:25

박영준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지금이 가장 좋을 때인 줄 알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항상 지금 여기 깨어있어야 해요”
2600년 전의 약속.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9-09 06:20:00

행복

청정과화합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9 0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