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6 상카시아 석가족 법회
“20년 전에 저와 한 약속을 기억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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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09-09 22:25:42

김지현

30년동안 한결같은 스님을 뵈며 존경심이 들고 석가족들의 화합을 위하는 진정성에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

2022-09-09 22:24:54

탁경진

스님
항상 조심히 다녀주셔요♡

2022-09-09 20:09:12

보문성

더운 날씨에 로힝야까지 살피시는 스님께 예경합니다.

2022-09-09 19:14:39

이선후

오늘도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2-09-09 18:18:01

전정미

사진에서 스님의 가느다란 발목이 자꾸 눈에 들어 왔습니다. 온몸을 받쳐 주는 가느다란 스님의 발목에서 뿜어져 나오는 원력!!! 스님 석가족이 잘 알아 들었답니다. 하하하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2-09-09 16:10:44

미루

20년 전에 석가족과 하신 약속을 기억하고 그들이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여전히 용기를 주시는 스님 존경합니다.

2022-09-09 15:07:36

조소현

화합 과 청정
큰서원 으로 많은일을 하시는 스님께 존경합니다

2022-09-09 13:47:53

선등

20년 전에 한 약속이 지금도 한결같다는 말씀에 존경심이 우러 나옵니다.
글쓴이의 노고에 이 글을 읽을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2022-09-09 13:06:13

연어

건축물을 짓는데 건축물본신보다 이건축물로 해서 석거족의 단합이라는 중요한 일을 행사하는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에 감동 받았습니다. 스님 께서는 참 대단하다는 마음이 들었고 존경하는 마음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늘 한가지 일을 하다가 진행이 잘 되지 않아서 서로 다툼을 하는데 참회하는 마음입니다.

2022-09-09 12:3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