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6 상카시아 석가족 법회
“20년 전에 저와 한 약속을 기억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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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화합은 어떤 리유라도 론쟁하거나 갈등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항상 상대편을 리해하면서 대화로 출어야 합니다. 이말씀 이 내 마음에 새겨 들어왔습니다. 일만 만나면 욱하고 화부터 내고 전투모드로 들어가는 내 모습을 참회합니다.일이 생기면 내 자신 을 알아 차릴 뿐만아니라 상대르입장을 한번 생각해 보고 이해 한다음 행동하겟습니다.

2022-09-09 12:34:44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2-09-09 12:10:52

덕산

변하되 변하지 않는 것이 있네요. 모든것이 무상하나 무상한 속에서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아는게 중요함을 부처님의 법과 스님의 보살행에서 배웁니다.
내안의 육바라밀을 진력으로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스님이 존재하심에 감사한 맘입니다.

2022-09-09 11:48:32

명순

스님법문 여기가 아니라 타국에서 하루일상 생활 알차게 보내시는 모습을 보면서...
고맙고 감사함을 드립니다
건강을 발원합니다

2022-09-09 11:23:59

선우

스님 감사합니다.
인도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 에서도 밝게 웃을수 있게 된건 30년간의 말못할 많은 피와 땀 노력의 과정들이 있어서 가능했겠지요..
스님의 큰 그림으로 추진되었을 많은 계획과 돌봄이 있어서 가능했겠지요.
생각할수록 뭉클해집니다.스님말씀으로 세상이치를 공부할수 있음에 새삼 다시 감사드리는 아침입니다.스님 건강조심하시고요.

2022-09-09 11:06:33

박철성

현생 부처님이신 우리 법륜스님...🙏
어묵동정행주좌와=생생명경 법문 이시라...🙏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09 11:06:18

레홍

건설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2022-09-09 10:52:32

큰바다

석가족이 스스로 담마센터의 주인으로 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9-09 10:48:47

감로화

지금이 가장 좋은 줄 알고 살겠습니다.
긴 일정 동안 무탈하시길 기원합니다🙏

2022-09-09 10:21:44

문기선

스님의 옷자락을 잡고 길을 따라 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먼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22-09-09 10: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