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6 상카시아 석가족 법회
“20년 전에 저와 한 약속을 기억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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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욱

20년전의 계획을 실천하시는 스님을 생각하니 많이 부끄럽습니다

2022-09-09 08:11:45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09-09 08:10:39

보리수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현지 상카시아 석가족에게 자부심을 심어 주고 싶어 하는 스님의 마음 찡한 감동입니다. 서로 화합하고 청정하라... 고맙습니다

2022-09-09 08:02:21

오영란

스님, 고맙습니다.^^

2022-09-09 08:02:12

정종석

상카시아 스투파, 30년 ~ 한 세대로 지칭하는 긴 세월을 예견하고 원대한 계획을 세워오신 스님의 혜안에 감탄할 따름입니다.불교중흥이 2600년 전,부처님께서 탄생하신 인도에 뿌리를 내릴 때가 됐군요.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2022-09-09 07:45:10

시명화

스님 고맙습니다~(())

2022-09-09 07:44:50

장미라

건물을 짓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내실을 튼튼히 다져야 합니다ㆍ크든 작든 내 손으로 내 힘으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참여 해 공백을 채워야 건물에 대해 당당해지고 자부심이 생깁니다. 거저 얻게 되면 처음엔 개꿀같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커지는 덩치만큼 내 공백의 크기가 나를 짓누르게 됩니다. 아이들도 "~할 수 있도록" 키웠어야 했는데...참회합니다

2022-09-09 12:31:40

오늘맑음

지금이 가장 좋은 때임을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청정하고 화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2022-09-09 07:35:3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9-09 07:21:24

이원진

2600여년 전에 부처님께서 펼쳐셨던 열반과 해탈의 지혜를 받은 공덕을 다시금 석가족에게 돌려주시려는 지도법사님!!! 감동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_{!}_

2022-09-09 06:5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