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8.26. 천일준비위원회 회의, 금요 즉문즉설
“인간관계에서 혹시 실수하지 않았는지 계속 곱씹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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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홍

대단한 사람 아닙니다

2022-08-29 08:14:46

김영선

길가에 핀 풀처럼 가볍게 살아가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022-08-29 08:13:18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8-29 08:08:15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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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07:46:23

라일락

나에게 집착한다는 말씀이 새롭게 와 닿습니다.
깨달음에 집착하는 것도 결국은 나에게 집착하는 것이구나 합니다.

2022-08-29 07:40:50

보현

고맙습니다

2022-08-29 07:38:38

장미라

구더기에서 빵 터졌습니다ㆍ
이해가 확~ 됐습니다ㆍ
아~ 그냥 나는 나일뿐이다ㆍ별 거 아니다ㆍ
수 많은 구더기들 중 나는 그냥 하나의 구더기 일뿐이다ㆍ아~ 마음이 편안합니다ㆍ~ 해야 돼" 이래야 살아 남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긴장하며 살았는데...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살면서 자유ㆍ행복을 찾았습니다ㆍ휴~ 맘의 여유가 글을 쓰면서 생깁니다ㆍ마음이 편안합니다

2022-08-29 07:37:29

강경희

나는 길가의 풀한포기와 같은 것과
사회 시스템을 알아갑니다.
내가 받은 은혜가 한량없습니다.

2022-08-29 06:58:54

무위성

나는 그저 나일뿐 아무 것도 아닙니다. 가볍게, 자유롭게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2022-08-29 06:39:18

김민정

나는 길가에 핀 한 포기 풀입니다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2-08-29 06:2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