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에 핀 꽃이다..잘난것도..못난것도 아닌 나라고 할 것도 없는 도리를 깨닫지 못해 불뚝불뚝 화가 올라오고..열등감과 우월감의 널뛰기를 합니다그래도 스님 말씀 듣고..연습하면서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29 09:34:02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마지막 질문 종교의 몰락에 대한 말씀도 인상적이었습니다()()()
2022-08-29 09:27:38
감로화
자기에 집착하지 않아야
타인의 시선에 집착하지 않고,
신경쓰지 않는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한 포기 풀처럼 당당하고
자유롭겠습니다🙏
2022-08-29 09:18:43
박철성
잘 나지도 못 나지도 않은 ..
나는 그냥 나라는 길가의 풀이다...
고맙습니다..🙏
2022-08-29 08:58:16
손
조금위에서 보면 나나 이사람이나 저사람이나 그저 그냥 사람일뿐 별다르지않습니다, 그저 길가의 여러풀꽃중에 하나입니다, 나를 버리고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2022-08-29 08:46:13
김봉실
질문자님 말씀처럼
저도 남 의식을많이 해서 피곤하게 살았었는데
스님말씀처럼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길가에 핀 풀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며 살아가니 아무것도 의식할일도없고 다만 감사한 마음만 생기게되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행복할수있습니다..^^
지혜로운 스님의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