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8.26. 천일준비위원회 회의, 금요 즉문즉설
“인간관계에서 혹시 실수하지 않았는지 계속 곱씹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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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

나를 제대로 아는 일이 급선무군요. 감사합니다.

2022-08-29 09:50:51

정진

귀한 법문 고맙습니다()

2022-08-29 09:36:53

보광행

길 가에 핀 꽃이다..잘난것도..못난것도 아닌 나라고 할 것도 없는 도리를 깨닫지 못해 불뚝불뚝 화가 올라오고..열등감과 우월감의 널뛰기를 합니다그래도 스님 말씀 듣고..연습하면서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29 09:34:02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마지막 질문 종교의 몰락에 대한 말씀도 인상적이었습니다()()()

2022-08-29 09:27:38

감로화

자기에 집착하지 않아야
타인의 시선에 집착하지 않고,
신경쓰지 않는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한 포기 풀처럼 당당하고
자유롭겠습니다🙏

2022-08-29 09:18:43

박철성

잘 나지도 못 나지도 않은 ..
나는 그냥 나라는 길가의 풀이다...
고맙습니다..🙏

2022-08-29 08:58:16

조금위에서 보면 나나 이사람이나 저사람이나 그저 그냥 사람일뿐 별다르지않습니다, 그저 길가의 여러풀꽃중에 하나입니다, 나를 버리고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2022-08-29 08:46:13

김봉실

질문자님 말씀처럼
저도 남 의식을많이 해서 피곤하게 살았었는데
스님말씀처럼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길가에 핀 풀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며 살아가니 아무것도 의식할일도없고 다만 감사한 마음만 생기게되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행복할수있습니다..^^
지혜로운 스님의 말씀 감사합니다

2022-08-29 08:43:33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08-29 08:30:51

해탈월

나는 길가에 핀 풀 한포기와 같습니다

내가 별 것 아닌 줄 알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08-29 08:2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