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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감사합니다
2022-08-30 04:49:06
정
스님 잘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08-30 00:20:49
귀뚜라미
높은 가지를 흔드는 매미 소리에 묻혀 내 울음소리는 아직 노래가 아니요. 풀잎 없고 이슬 한 방울 내리지 않는 지하도 콘크리트 벽 좁은 틈에서.. 숨 막힐 듯 토하는 울음. 그러나 나 여기 살아있소. 귀뚜루루루~ 귀뚜루루루~ 보내는 내 타전 소리가 누구의 마음 하나 울릴 수 있을까 누구의 가슴 위로 실려 갈 수 있을까
2022-08-29 21:50:44
다빈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길가에 핀 한포기 풀입니다! 법륜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2022-08-29 20:27:01
선우
감사합니다. 속이 시원해지는 명쾌한 스님의 말씀 글로 읽으면서 오늘 하루도 고단한 인생 스님 덕분에 위로를 받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질문자의 글에 살짝 공감하고 있는 어리석은 중생입니다만..화다스리는게 힘듭니다ㅠ
2022-08-29 19:03:34
이주성
첫 스님과에 대화에서 속이 시원한 해답을 찾게되여 영광입니다 이제부터 좀더 가깜게 닥아갈수있는 불교로 밭아들이고 조금식 공부하여 마음에 수양과 불교 공부를 이어 가게 습니다 (기독교 8년차) 아주 유익한 즉문즉설에 감사드림니다
2022-08-29 17:10:30
오늘맑음
이래도 구더기 저래도 구더기란 말씀에 웃음이 났습니다. 잘난 것도 못난 것도 없는 그냥 별거 아닌 나일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8-29 16:40:46
월광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길가에 핀 한포기 풀입니다.' 스님 말씀 듣고 나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8-29 16:14:50
목표
우리가 있는 곳은 우주. 근데 우리의 영혼은 어디에 있는 걸까..? 영혼이라는 게 정말 있기는 한 걸까..? 살고 죽는 이유는 뭘까..?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뭘까..? 그걸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한평생 목표를 향해 달려갈 뿐입니다. 모두가 그렇게 살아갑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2022-08-29 14:50:57
미루
자기를 너무 의식하기 때문에 결국 타인을 의식하게 된다는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가볍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29 13:4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