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8.26. 천일준비위원회 회의, 금요 즉문즉설
“인간관계에서 혹시 실수하지 않았는지 계속 곱씹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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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잘들었습니다

2022-08-29 13:33:20

오솔길

스님 고맙습니다

2022-08-29 12:12:42

불린이

“자꾸 자기가 뭐 별 건 줄 아니까 인생이 피곤한 거예요.” 별 거 있나 별 거 없네 길가에 난 풀처럼 가볍게 산들산들 살겠습니다 🌾

2022-08-29 12:02:47

서건성

사는것이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관점이다

2022-08-29 11:49:42

손성수

나는 잘 난 것도 아니고 못난 것도 아님을 알아차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08-29 11:38:19

배진선

나는 나여도 괜찮고
너는 너여고 괜찮다

내가 모르는 들꽃도
발아래 뒹구는 돌멩이도
하늘아래 있고
절대자의 눈으로보면
모두 존재의 이유와 가치가 있다는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2022-08-29 10:31:39

지율

들풀처럼 여여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29 10:07:58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8-29 10:06:15

황혜숙

풀가에 풀처럼 아무것도 아니다는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2022-08-29 10:03:07

우현

길가에 핀 풀이다~~별거아닌 인생 가볍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법륜스님 ^~~^

2022-08-29 09:5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