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길수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상을 짓지 않기로 다짐하며
한발 한발 수행정진합니다.감사합니다.❤
2022-04-08 10:21:45
신고
수정
삭제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4-08 10:15:51
신고
수정
삭제
혜안
강의만 듣고 수업에 참여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법문을 들었다 해도 그건 그림의 떡이지 내 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내 것이 되려면 내 경험을 바탕으로 나누기도 해보고, 도반들의 나누기도 들어보고, 수행 연습도 직접 해봐야 합니다.
그래야 경전이라는 그림의 떡을 떼어서 맛을 본 것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4-08 10:01:24
신고
수정
삭제
카야마야
오늘도 큰 배움 얻습니다.
‘세계란 각자가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각자 알고 있는 게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세계 역시 서로 다르다. 그러니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자.’
다름을 인정하는 수행 정진토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4-08 09:33:47
신고
수정
삭제
이수미향
다름을 인정하면 갈등이 없음을 잘 배웠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알고 있군요.’
‘당신은 그렇게 믿고 있군요.’
‘당신은 그렇게 느끼고 있군요.’
‘내 눈에는 그 물건이 빨갛게 보이네요.’
‘제가 보기에는 안 좋게 보이네요.’
계속연습 하겠습니다.
2022-04-08 08:56:24
신고
수정
삭제
해골바가지
일체유심조
해골바가지의 물은 괜찮지만
그 물이 썩은 독극 물이라면
몸과 맘이 상처입고 힘든데
치료하지 않는다면
2022-04-08 08:49:55
신고
수정
삭제
최미자
스님 법문도 좋지만 글에서 오는 에너지도 엄청납니다
오늘은 유난히 맘에 쏙쏙~박히는 내용들~
글과사진~올려주시는 분들~알라뷰~뿅뿅~
2022-04-08 08:41:46
신고
수정
삭제
김동호
깨우침을 주시는 부처님 말씀감사합니다
2022-04-08 08:31:10
신고
수정
삭제
타인
타인이 사회가 나에게 폭력을 행사하는것도
나쁘다 근거가 없는건가요?
그로인해 힘들어하는 것은 나쁜건가요?
지동설을 주장하는 이들을 죽인분들은
나쁘지 않는건가요?
2022-04-08 08:28:08
신고
수정
삭제
연향
내가 아는 것이 곧 일체입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말 들어보셨죠? 일체(一切)가 다 마음의 작용이라는 표현도 결국 내가 아는 것이 세계의 전부라는 이 사실에서 유래한 겁니다. 그 의미를 새롭게 익힙니다. 저는 모든 게 마음 먹기 나름이다로 알고 있었습니다...ㅜㅜ
2022-04-08 08:06:22
신고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