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4.5 경주 벚꽃 구경, 정토불교대학 실천적 불교사상 3강
“갈등을 없애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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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란숙

스님! 평범한 일상생활의 삶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발원합니다..._()_

2022-04-10 19:50:33

대호

다시 복습하듯이 법문을 접하게 되니 느낌이 더욱 새롭게 다가옵니다. 나와 네가 인식하는 세계가 서로 다르다는 걸 잘 알겠습니다. 그것이 살아오며 느낀 식에 의해서 그런다는 것도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2-04-10 19:39:18

성시현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스님덕에 제 삶이 조금은 가벼워졌습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십시요_()_

2022-04-10 19:24:46

정희훈

스님 강의를 상세히 옮겨놔서 가르침의 복습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정리하신 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특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세계라는 것은 나를 떠나서 별도로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각자 개인으로 돌아가서 살펴보면 어떻습니까? 내가 알면 세계가 있는 것이고, 내가 모르면 세계가 없는 거예요."이부분의 통찰은 매우 인상적
입니다.

2022-04-10 18:44:12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2-04-10 18:31:34

장용범

감사합니다. 스님. 🙏

2022-04-10 04:37:51

임효신

사진들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불교대학 법문도 다시금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4-09 14:48:33

마음공부

서로 다름을 인정하기가 쉽지 않았고, 지금도 갈등의 원인 중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스님의 말씀을 듣고, 제 생각이 전부는 아니다 란걸 깨닫고, 다름을 인정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2022-04-09 13:58:05

최선영

주관을 객관으로 착각하고 객관이라고 고집하는 것을 “집착” 이라고 한다. 사람마다 똑같은 한 사물이라도 다 다르게 느낀다는 것을 알아 “당신은 그렇군요” 하며 인정하고 갈등 없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2-04-09 13:41:57

소원합니다

스님의 법문을 듣고, 보고, 이해하여 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님의 즉문즉설을 들으면서도 괴로움을 벗어던질 수 없어, 글로나마 저의 심정을 적습니다.
지금 저의 괴로움과 눈물은, 어떤 한 아버지와 가족들이 겪고있는 현실에 대해서, 마치 제가 겪고 있는것처럼 느껴지고 가슴이 아파오는것입니다. 어머니는 수감되고, 자녀는 의사면허까지 취소되고 삶이 부정되고,

2022-04-09 06:5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