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4.5 경주 벚꽃 구경, 정토불교대학 실천적 불교사상 3강
“갈등을 없애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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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내가 아는 것이 곧 나의 세계이다. 따라서 각자의 세계는 다르고, 다름을 알아야 한다는 것.
내가 모르고 있었던 것을 알게 됨으로 인한 괴로움으로 "상"을 짓는다는 것은
연기론에 입각하여 본다면 "상"을 지을 이유가 없음이고, 다만 원인이 어디에 있었나를 생각해 볼 따름일 것 같다.

2022-04-11 01:06:33

박ㅎ진

사진 찍어 올려주시고 글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보고 잘 읽었습니다~

2022-04-10 23:45:12

김진옥

감사합니다_()_

2022-04-10 22:54:37

이아름

스님의 법문을 한번 더 보고 이해하려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경주 벚꽃까지 보게되고 감사합니다 스님!

2022-04-10 22:27:47

이지은

3강을 들었을 때 4강이 몹시 기다려지고 기대되었습니다!! 새로 알게 되는 세상이 펼쳐진 것만 같아 설레었습니다. 좋은 말씀을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4-10 21:20:09

양계수

수업을 통해 제가 얼마나 어리석고 무지 헌 사람이지 알겠습니다.그러나 이걸 이해가 되는데 수용하고 용납이 안되어 계속 어리석은 윤회를 하는것 같습니다.

2022-04-10 21:15:38

세명

와... 글도 좋고 사진도 좋고 영상도 넘 좋네요. 스님의하루팀에서 글쓰고 사진찍기도 바쁠텐데 영상까지 잘 만들어줘서 넘 잘보고 있어요 ^^

2022-04-10 21:12:32

한승범

다름을 인정하는것
내가아는것이 세계의전부

2022-04-10 21:11:51

정유나

불교대학에서 수업한 내용을 한번더 복습하니
그때는 미처 깨닫지 못한 것이 있었음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다름을 인정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또다시 느낍니다.
스님의 일상을 보면서 다시 스님에 대한 깊은 존경심에 두손 모읍니다.

2022-04-10 20:34:56

박근영

눈이 맑아지는 아름다운 사진과 스님의 하루 모습과 복습이 한번에 되니 참 고맙습니다.

2022-04-10 20:3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