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것이 곧 나의 세계이다. 따라서 각자의 세계는 다르고, 다름을 알아야 한다는 것.
내가 모르고 있었던 것을 알게 됨으로 인한 괴로움으로 "상"을 짓는다는 것은
연기론에 입각하여 본다면 "상"을 지을 이유가 없음이고, 다만 원인이 어디에 있었나를 생각해 볼 따름일 것 같다.
2022-04-11 01:06:33
박ㅎ진
사진 찍어 올려주시고 글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보고 잘 읽었습니다~
2022-04-10 23:45:12
김진옥
감사합니다_()_
2022-04-10 22:54:37
이아름
스님의 법문을 한번 더 보고 이해하려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경주 벚꽃까지 보게되고 감사합니다 스님!
2022-04-10 22:27:47
이지은
3강을 들었을 때 4강이 몹시 기다려지고 기대되었습니다!! 새로 알게 되는 세상이 펼쳐진 것만 같아 설레었습니다. 좋은 말씀을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4-10 21:20:09
양계수
수업을 통해 제가 얼마나 어리석고 무지 헌 사람이지 알겠습니다.그러나 이걸 이해가 되는데 수용하고 용납이 안되어 계속 어리석은 윤회를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