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4.5 경주 벚꽃 구경, 정토불교대학 실천적 불교사상 3강
“갈등을 없애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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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각

감사합니다 나는 이렇게 느꼈다. 내가 느끼기에 내가 생각하기에, 상대는 그렇게 느꼈구나 그렇게 생각했구나.

2022-04-08 15:21:50

김은혜

벚꽃 나무 아래 길을 걸으시는 스님 모습이 마치 소년 같습니다. 평온한 얼굴을 뵐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2-04-08 14:07:37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04-08 13:36:11

이임숙

‘세계란 각자가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각자 알고 있는 게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세계 역시 서로 다르다. 그러니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자.’
이것에 깨어있기
우리는 서로 다르다

2022-04-08 13:27:49

보리

스님께서 어린 시절에 시커먼 나무에서 하얀 꽃이 피는 게 신기했다는 문구를 보니 역시 스님께서는 어릴 때부터 남다르셨구나 생각되네요. ㅎㅎ왜냐면 저는 꽃이 매년 올라오니까 당연히 그러려니 하고 아무 생각이 없었거든요.

2022-04-08 13:21:10

야호

한글을 알고 이글을 읽을수있어서 좋다!

2022-04-08 12:22:10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4-08 11:51:40

황희영

나의 관점과 다른이의 관점은 다르다고 인정하며
무지에서 벗어나 행복함을 느끼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4-08 11:47:41

감로화

당신은 그렇게 느끼는군요
내가 보기엔 이런거 같아요~
다른 상대를 존중하고 내가 옳다는 고집을 하지
않는 대화의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알게 된걸 실천하겠습니다.
경주의 벚꽃을 보고 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2022-04-08 11:22:42

웃음얼굴하늘

백성이 주인이 되는 후천개벽시대를 여시다.사람이 한울님 이시다..2022년4월5일.법륜..
최재우 선사님께 엎드려 절하는 스님의 사진을 보면서
눈물이 나려고 하더군요..고맙습니다.스님
오늘은 업식(DNA,시간여행경험치)에 따른 서로다름의 진리를 배웠습니다.
서로다름의 깨달음으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2-04-08 10:4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