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말을 잘하면, '너는 말도 잘하네'라고 합니다. 옷을 잘 입으면 '너는 옷도 잘 입네'라고 해요. 내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말을 잘하면 '으이구, 말만 잘하네'라고 하죠. 옷을 잘 입으면 '옷만 잘 입으면 대수인가?' 이렇게 생각해요.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게 아니라 다 내 마음 따라 일어나는 일이거든요.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2022-02-21 06:56:50
지명화
지혜로운 자는 과보를 받지 않기 위해 욕구도 버린다.......수시로 탐욕이 일어날때마다 잘 새기겠습니다.
스님 말씀은 일리는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회피가 좋습니다.
특정 사이비종교에서는 포교가 가능한 대상을 선별하여
기독교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의지가 필요한 사람과 학구적인 사람 등
여러가지 특성으로 분류하여 맞춤형 접근을 합니다.
처음부터 교리를 다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스님도 이미 아시겠지만 이런 이야기를 스님이
하시기보다, 여러분 보시라고 씁니다.
2022-02-21 06:34:33
성대
감사합니다
2022-02-21 06:31:27
가전부루나
지혜로운자는 과보를 알기에 욕구를 버리지만, 어리석은자는 욕구를 채우기 위해 과보도 취한다.
어떤 과보가 일어날지에 대해 알때도 모를때도 있기에 지혜증득을 위해 선정에 들기--마음을 깨우는 법문 감사드립니다.
본문['지혜로운 자는 과보를 받지 않기 위해서 욕구도 버려 버린다. 어리석은 자는 욕구를 취하려고 과보도 수용한다.' ]
2022-02-21 06:30:4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2-21 06:29:21
준
“그곳에도 '사람'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은 기억하지 않아요. “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