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18. 키스 루스(Keith Luse) 온라인 간담회, 금요 즉문즉설
“사이비 종교에 빠진 친구, 관계를 유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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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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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1 08:03:26

이미진

'지혜로운 자는 과보를 받지 않기 위해서 욕구도 버려 버린다. 어리석은 자는 욕구를 취하려고 과보도 수용한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2-21 07:26:1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2-21 07:23:23

네 스님 욕심을 알아차리겠습니다

2022-02-21 07:21:15

박윤정

스님 감사합니다 🙏

2022-02-21 07:16:54

보명화

'지혜로운 자는 과보를 받지 않기 위해서 욕구도 버려 버린다. 어리석은 자는 욕구를 취하려고 과보도 수용한다.'
감사합니다

2022-02-21 07:13:10

이덕기

내 문제는 어려운데 다른 사람 문제는 쉬워 보입니다. 집착을 하냐 안하냐 차이겠지요.

2022-02-21 07:12:57

이옥희

그사람이 진정한 친구인지 아닌지
알수있는 좋은 기회네요!
생각하기 나름^^
감사합니다

2022-02-21 07:06:19

현정

감사합니다.
좋은 것을 취하려다 나쁜 것을 갖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욕구대로 하면 일시적으로 좋지만 나중에 나쁘다, 한 면은 좋지만 한 면은 나쁘다'를 알아서 욕구를 버리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2-02-21 07:05:03

최은영

북한에는 우리와 똑같은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 2500만이 있습니다. 아...우리와 똑같은 감정을 가진 사람이란 걸 잊고 지냈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2-02-21 07: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