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18. 키스 루스(Keith Luse) 온라인 간담회, 금요 즉문즉설
“사이비 종교에 빠진 친구, 관계를 유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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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신천지와
결탁한

윤천지는

2022-02-21 16:45:45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2-02-21 14:23:45

겸허인

좋은법문 감사합니다~~^^🙏🙏🙏

2022-02-21 14:07:11

이은우

글 잘 읽었습니다.

2022-02-21 12:38:06

감로화

지혜로운 사람은 과보를 받지 않기 위해 욕구를
억제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욕구에 끌려 과보를 받는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2022-02-21 12:36:53

오현철

저도 친구때문에 들어보았는데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좋던데요.

밖에서 떠도는 소문과는 정말달라요.

뭐든지 직접 확인해보셔야 후회가 없습니다.

친구도 잃지 않고요

좋은친구는 삶에 활려소입니다.

2022-02-21 11:16:44

다빈

최말순 보살님 79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스님과 오랫동안 같이 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2-02-21 11:03:56

임효신

감사합니다.

2022-02-21 11:03:17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2-21 10:41:11

김민정

'수행'이란 욕구를 따랐으면 과보가 나타났을 때 기꺼이 받아들이 것

2022-02-21 10: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