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2.18. 키스 루스(Keith Luse) 온라인 간담회, 금요 즉문즉설
“사이비 종교에 빠진 친구, 관계를 유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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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훈

욕구에 따른 과보.
감사합니다

2022-02-22 08:17:12

카시구구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2-02-22 08:16:51

좋아요

'지혜로운 자는 과보를 받지 않기 위해서 욕구도 버려 버린다. 어리석은 자는 욕구를 취하려고 과보도 수용한다.'

2022-02-22 08:16:17

윤순애

스님의 하루를 매일 읽게해주신 스님의 하루팀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북한의 국경이 활짝 열리고 인도적 지원이 활발하게 진행되어 식량과 의약품이 보급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2022-02-22 07:36:40

조윤정

스님 건강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022-02-21 22:55:27

안명순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감사와 고맙습니다

2022-02-21 21:29:18

최주영

스님 감사합니다
관점을 바꾸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2-02-21 21:09:53

구태숙

저에게 도움되지 않는것이 없어요^^감사합니다 스님

2022-02-21 18:23:44

윤장미

관점을 바로잡고 선택하면될것 같습니다.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2-21 17:24:50

박병철

유튜브 시청이나 책을 못 읽게 하면 그건 일단 종교의 탈을 쓴 세뇌집단입니다.

2022-02-21 17: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