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6 마당 디딤돌 깔기
“폭언을 일삼았던 아버지, 어릴 때 생각이 나면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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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월신승희

고맙습니다

2022-01-09 08:11:08

강혜경

과거의 비디오를 끄고 지금 여기 나에게 깨어있도록 꾸준히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09 08:08:57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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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9 07:58:08

휘릭

오늘 살아서있네요.감사합니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22-01-09 07:55:33

지준철

존경합니다

2022-01-09 07:45:26

최은영

아버지도 얼마나 힘드셨으면 그렇게 했겠습니까. 제가 원하던 만큼의 아버지는 아니셨지만 애 쓰신 아버지를 이해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스님 밀씀처럼 돌아보니 지금의 제 나이밖에 안 된 힘든 가장이셨네요... 고맙습니다.

2022-01-09 07:27:13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답니다. 오늘도 춤추듯.재미나게 살겠습니다

2022-01-09 07:22:13

정 명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
저는 편안합니다
저는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2-01-09 07:10:31

김봉실

항상 좋은말씀해주시는 스님께 감사한마음으로 회향하며 살겠습니다

2022-01-09 06:35:59

큰바다

지금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옛날 비디오에 빠지지 않겠습니다.
아버님.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어려서 어리석었습니다.
귀한 가르침 고맙습니다.ㅎ

2022-01-09 06:3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