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6 마당 디딤돌 깔기
“폭언을 일삼았던 아버지, 어릴 때 생각이 나면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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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은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2022-01-09 10:24:42

보각

부모님도 불쌍한 사람이라고 하신 말씀에서 울컥했네요. 저도 꾸준히 나는 잘 살고있습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 , 아버지를 이해하는 마음 으로 꾸준히 기도해보겠습니다.

2022-01-09 10:17:51

지명화

감사합니다. 나는 지금 아무 문제 없습니다. 스님의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꿈속에서 헤메며 괴로와 하고 있는지 자신을 살피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2022-01-09 10:16:49

김환희

지금 아무문제 없음을 자각하겠습니다ㅡ

2022-01-09 09:59:21

유르

스님 감사합니다.
지금 이대로 괜찮습니다. _()_

2022-01-09 09:09:15

고상용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요

2022-01-09 09:02:19

현재에 깨어있기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2022-01-09 08:43:09

성대

감사합니다

2022-01-09 08:40:00

정소라

부모님이 밉고 원망스러울 때마다 스님 말씀 떠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09 08:23:24

무진

저와 비슷한 상황이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릴적 아버지를 이해하고 어머니도 이해하며 역경속에서도 끝까지 자식들을 지켜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 입니다.

오늘ㄷㅎ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1-09 08: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