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6 마당 디딤돌 깔기
“폭언을 일삼았던 아버지, 어릴 때 생각이 나면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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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저도 어머니를 많이 원망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마음공부 과정을 거치고 나니 그래도 어려운 살림 속에서 대학 공부 시켜주시고 곤궁하지 않게 시집도 보내주심 고마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남과 비교하여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과거의 비디오만 계속 돌려대면서 어머니를 원망했던 것은 저의 어리석음이었습니다.

2022-01-09 14:26:45

다나

스님 감사합니다~()

2022-01-09 14:00:07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2-01-09 13:14:52

강성연

잘들었습니다.

2022-01-09 12:57:35

행복

어릴적 제 환경 같아서..돌아가시고 안계셔도
불안.초조합니다. 이해 하려고
해야 치유가 된다 하니 노력해 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2022-01-09 12:13:27

감사

너무 감사합니다 스님 말씀을 읽다보니 또 눈물이 흐릅니다 제가 그 나이가 되어보니 알겠습니다 너무 불쌍한 사람이라 제가 이젠 다독여주고 싶습니다 제 10년간의 원망과 미움이 눈물과 참회와 함께 녹고 있습니다

2022-01-09 12:03:59

임태종

스님
감사합니다🙏🙏🙏

2022-01-09 12:02:24

신수진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일도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문제 없습니다

현재에 깨어있기

감사합니다~♡

2022-01-09 11:43:12

이미진

그때 질문자의 어린 아이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된 상황이 어른이 된 지금은 이해가 된다면 상처가 치유되겠군요. 상대를 이해하면 내가 편안해진다는 이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1-09 11:29:37

세숫대야

관계를 따져보면 아무문제가 없다는 말씀에 공감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2-01-09 10:4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