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0.12 밤 줍기, 밤 깎기
"시누이가 저를 도둑년 취급하고 따귀를 때렸어요."
본문보기

무진

저도 가끔 옛 비디오를 보곤 했는데 이제 완전히 전원을 뽑겠습니다.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0-15 07:18:14

월광

고맙습니다. 밤 까는 기계가 참 좋습니다. 해맑게 웃으시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삼보의 은혜 나라 선조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2021-10-15 07:07:32

호롱불

그 눔의 옛날 비디오가 문제군요.
질문자 처럼 옛날 비디오 틀어놓고 이사람 저사람 미워하고 원망했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10-15 06:55:55

이미진

밤까는 기계 정말 신기합니다. 밤밥 맛있겠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10-15 06:31:18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10-15 06:15:30

김환희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집니디. 내가 만듭니다. 좋습니다.

2021-10-15 06:07:03

박영준

올 겨울은 구수한 밤 밥. 모락모락 김이 오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10-15 06:03:20

감사합니다

시누이와 시어머니께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니 제마음이 편안합니다
옳다 그름이 없음을 깨달아 행복할권리를 누리고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1-10-15 06:02:58

박신영

옛날일에 꺼달리지 말고 지금 현실에 집중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2021-10-15 06: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