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0.12 밤 줍기, 밤 깎기
"시누이가 저를 도둑년 취급하고 따귀를 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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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

왜 자꾸 지나간 상처로 아파 하는지 ? 상처준사람은 ㅎㅎ웃고 사는데 ~내마음에 헛것인 쓰레기를 담고 살았구나를 알고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고 나를 사랑하며 살꺼랍니다 💚💜🧡

2021-10-15 15:30:47

감로화

비디오를 바로 끄고
지금에 깨어 있겠습니다
일어나는 모든 일은 그럴 수 있는
일들입니다🙏

2021-10-15 14:41:47

정은경

현재 제 상황과 비슷해서..다만 저는 현재도 진행중인데. 시아버님과 함께 살고 있어요. 폭언과 정신적 학대로 힘들었는데 지금 심각한 문제는 아이들까지 고통 받고 있어서 ..큰딸은 고1인데 정신과 종합심리검사 예약해놓은 상태예요. 남편은 분가할 생각을 안해요..아이들 안정 될때까지 제가 데리고 나가려구요.

2021-10-15 14:36:18

정윤하

지나간 일을 붙들고 힘들어 하고 있는 저에게 큰 깨우침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10-15 14:00:30

봄봄

질문자님의 억울한 마음 이해됩니다
그래도 지금은 어쩌지 못하는 상황이니까
스님의 말씀에 따라 하셔서 편안해지기를 바랍니다
시누이가 사과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때 그런 행동을 안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2021-10-15 13:52:46

시누가 뺨을 때렸다니 정말 나쁜 사람이네요
질문자분이 참 힘드셨겠습니다
저런 나쁜 사람 때문에 인생 힘들게 살지 마시고
지금 누릴 수 있는 걸 마음껏 누리며 사세요
시누는 차단하세요
응원합니다

2021-10-15 13:48:40

임수정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스님의 말씀이 인생의 한줄기 빛입니다.

2021-10-15 13:10:37

세숫대야

많은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1-10-15 13:05:02

현재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1-10-15 12:59:23

이수정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15 12:5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