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0.12 밤 줍기, 밤 깎기
"시누이가 저를 도둑년 취급하고 따귀를 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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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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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5 21:09:43

해수

저도 필요치 않은 비디오가 순간 순간 켜집니다
엄마와 남편의 일로 제가 트라우마를 갖게 되었고
매일 절로써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두 분으로 인해 심장이 요동치는 일은 없는데 가끔 비디오가 저절로 켜져서 저를 더욱 기도하게 만들어 줍니다 감사합니다

2021-10-15 18:57:14

김초롱

와 이문제에 어떤 말씀을 해주실까 궁금하였는데
조목조목 말씀해 주시는게 가슴이 뻥뚫리네요
와 와 와 🤩 역시 법륜스님
건강하세요 제발요 🙏

2021-10-15 18:51:38

임효신

말씀 감사합니다. 옛날 비디오 끄기, 명심하겠습니다.

2021-10-15 18:04:45

진달래

오늘동 감사합니다

2021-10-15 17:26:20

수정

고맙습니다 스님_()_^^

2021-10-15 17:18:40

조정민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021-10-15 17:09:14

명랑이

스승님~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항상 쉬어가면서 하세요.
가르침과 지혜 감사합니다… -
늘 건강 하시고요~~~^^

2021-10-15 16:52:32

김숙경

지혜로우신 관점ㆍ가르치심에 합장합니다
_()_

2021-10-15 16:47:36

천관

스님~
감사합니다~~

2021-10-15 16:3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