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6.29. 농산물 배달
“뇌가 손상되었는데도 깨달을 수 있나요?”
본문보기

이수정

오늘도 알아가는 이과정에 감사한 마음입니다.고맙습니다

2021-07-02 06:30:39

박영준

“저희 식구가 많으니 보리를 다 사갈게요.”
가슴이 따뜻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7-02 0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