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6.29. 농산물 배달
“뇌가 손상되었는데도 깨달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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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

어떤 조건이든 지금 현재를 긍정적으로 보는 불교의 가르침을 알수 있는 지금이 감사합니다~

2021-07-02 11:07:39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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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 10:57:59

은지

스님 멋지십니다~!
제 마음도 출렁출렁 감동의 파도가 칩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1-07-02 10:41:10

무량심

스님의 일거수 일투족이 감동입니다 도문스님의 쇠약해진듯한 모습이 짠합니다 모범으로 보여주시는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1-07-02 10:39:44

신영길

버릴것 조차 없음을 알면 내것이라 할것이 없는 것이죠.
감사합니다 🙏

2021-07-02 10:32:45

익명

글 읽는 내내 울컥하여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1-07-02 10:18:53

보리왕

스님의 하루에 감사합시다.
편안함으로 살겠습니다 🙏⚘

2021-07-02 10:10:25

보리수

네. 뭉클한 감동이 있습니다. 정성들여 수확한 농산물을 나누고, 불이나 어려운 어르신 보리쌀을 다 사드리는 것. 지혜로움이란 나라고 할 것도 내것도 없다는 것 알아 그대로 행하는 것. 행으로 보여 주시니, 늘. 고맙습니다

2021-07-02 10:06:14

식스센스

얻는것이 아니라 버리는 것이다.
스님의 답변은 반전이 있지요~

2021-07-02 09:29:53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07-02 09:2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