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6.29. 농산물 배달
“뇌가 손상되었는데도 깨달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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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광

늙으신 스승님을 찾아뵙고 애써 지은 농산물을 드리며 환하게 웃으시는 스님의 모습에 눈물이 났습니다. 자재병원과 애광원, 불타버린 어르신집에 들려 농산물을 드리고 보리쌀을 몽땅 사오시는 스님을 보며 다시 마음이 찡해 옵니다. 스님의 가르침을 따라 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저희 곁에 머물어 주십시오. 스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21-07-02 09:25:20

감로상

현재의 상태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지혜다라는 말씀 새깁니다. 조금만 틈만있으면 또 바라는 내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1-07-02 09:06:18

황선주

스님말씀가슴에 새기며살겠습니다 ㆍ
저도암환자거든요ㆍ항상불안하고
걱정되고했는데 스님말씀읽어보니
너무나맘이편해집니다ㆍ
인간인지라 아프면괴롭고. 손실을보면 화나고
불의를보면 흥분하고 그래살았으나
남는건없는듯합니다

2021-07-02 08:57:54

푸름이

오늘도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1-07-02 08:53:17

월광

불난 어르신 댁에 찾아 뵙고 보리쌀을 몽땅 사 오시는 스님의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자재요양병원 원장님과 가족분들, 도문큰스님 법륜스님 중생사 가족분들 애광원 원장님과 가족분들 정토행자님들 나라 선조님들 가족친지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스님의 하루 제작팀분들 참 고맙습니다.

2021-07-02 08:46:29

성재문

식구가 많아서 보리 쌀을 사시는 모습에서 지혜를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7-02 08:38:56

김건영

정말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새기면서 살겠습니다

2021-07-02 08:34:33

지명화

참 아름답습니다. 진한 향기가 느껴집니다. 스님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2021-07-02 08:28:39

성대

감사합니다

2021-07-02 08:21:28

김성경

이렇게 부지런하게 몸으로 움직이시는걸 뵈니 더 젊은 몸을 가지고 있는 제가 창피합니다.
적으나마 JTS에 후원을 하고 있지만, 다친 몸으로 직접 몸과 마음으로 보살도를 행하고 계신 스님을 뵈니 송구한 마음이 듭니다.
보살도도 중요하지만 스님 건강을 우선 챙기시기 바랍니다.
🙏

2021-07-02 08: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