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애승
스님의 보현행을 보고 있습니다.
농산물을 널리 나눠주시는 마음에 가슴 찡 합니다.
그리고 "늙어도 편안하고, 몸이 불편해도 편안하고, 기억을 좀 못해도 편안해야 합니다."
나이들고 불편함에 올라오는 허탈감이 스님 말씀에 별거 아니다'로 생각바꿈 합니다
2021-07-02 08:17:13
정광
농사일를 왜 이리 벌리는지 불편한 마음이 있었는데 참회합니다
2021-07-02 07:54:41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지금 이대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1-07-02 07:49:44
김정희
삶으로 법을 보여 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2021-07-02 07:32:01
정 명
힘들게 수확한 농작물을 아낌없이 보시하시는 모습에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외국인과의 즉문즉설도 충분한 가르침을 주시는 훌륭한 스승님과 불법과의 인연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운전 봉사자, 스님의 하루 담당자 분들 수고 많으시고 늘 감사드립니다
2021-07-02 07:17:13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07-02 07:13:40
선명
얻으려고 아니라 버리는게 지혜라는 말씀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02 07:11:10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1-07-02 06:39:43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07-02 06:32:39
이상욱
나는 감히 아프다는 사람에게 지혜란 이런 것, 너는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자신의 깨달음에 확신과 그 실천의 역사가 있어야 가능한 이야기다.
2021-07-02 06:31:40